사내 도서관

g혜의 숲

g혜의 숲은 가비아 장기근속자들이 봉사의 마음을 담아 시작한 도서관 프로젝트입니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요구와 행동에 의해 탄생한 멋진 사내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g혜의 숲, 가비아와 함께 찾아가는 지혜

g혜의 숲은 사내 도서 통합과 도서 문화 안착을 위한 프로젝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가비아는 기존에도 독서 장려를 위해 각 부서별로 도서 구매와 대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그 때는 구매한 도서를 사무실 선반에 비치했습니다.

프로젝트 팀은 그러나, 조금 더 특별한 사내 도서관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걷다 보면 책이 있고, 읽다 보면 사람들을 만나는, 숲 속의 산책로와 같은 서가를 상상해 보았습니다.

5층 도서관, 가비아의 산책로

사무실을 나오면 걸음이 자연스럽게 g혜의 숲으로 이어집니다. 어디를 향하든, 그 길목에는 2천 권 이상의 책이 반듯이 늘어선 책장을 스치게 되어있습니다.

이 도서관이 완성되기 까지는 기획자와 개발자, 디자이너를 비롯한 많은 가비아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재능기부가 더해졌습니다. 대출 시스템을 개발하고, 서비스 페이지를 기획하고, 공간을 디자인한 끝에, 걷다 보면 책이 있는 가비아의 산책로가 탄생했습니다. 산책로는 지금도 수많은 직원들의 도서 신청과 운영 노력에 의해 점차 길을 넓히고 있습니다.

4층 도서관, 가비아의 휴식처

분위기 있는 카페와 같은 4층 도서관은 누구나 쉬어가는 가비아의 휴식처입니다. 커피가 있고, 책이 있고, 책을 읽다 보면 만나게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잠시 쉬어가고 싶을 때, 카페테리아로 내려와 책장에서 한 권의 책을 골라봅니다. 모두 가비아인들이 직접 고른 추천 도서와 인기 도서들입니다.

g혜의 숲은 이제, 가비아인 모두가 참여하고 모두가 사용하는 가비아의 문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