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4) 가비아, ‘2017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 참가

(11/24) 가비아, ‘2017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 참가

가비아가 오는 24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에 참가해 부스를 운영하고 g클라우드를 시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우선 도입과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 및 사례 공유를 위해 마련되었다. 컨퍼런스에는 공공 정보화담당자와 민간기업, 개발자는 물론 클라우드 서비스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가비아는 이 컨퍼런스에 2년 연속 참가하며, 공공과 기업, 산업단지 대상의 클라우드 서비스 라인업을 선보인다. 가비아는 지난 5월 클라우드 보안 인증을 획득하고 공공 대상의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어 이번 행사에서 주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g클라우드는 가비아가 국내 기업 환경에 맞춰 자체 스택과 기술력으로 개발한 클라우드 서비스로,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의 최고 품질 레벨(Level5)을 인증받았다. 또한 내부 보안 조직을 갖춰 서드 파티 위탁 없이 보안 서비스와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가비아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부스 방문객들에게 클라우드 서비스 컨설팅과 g클라우드 관리자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클라우드 도입을 위해 전문 영업 담당자의 1:1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g클라우드 관리콘솔을 이용해 가상서버(VM) 생성/삭제 및 웹을 통한 원격 접속과 같은 클라우드 관리자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가비아 클라우드사업부 임동민 팀장은 “g클라우드는 품질과 기술력, 보안 등 클라우드의 모든 핵심 요소에 대해 정부의 검증을 마쳤다”며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에서 공공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