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동호회 'GBT'

2012년 야탑리그 우승, 2013년 광명리그 4강 진출, 2014년 대원 리그 준우승에 빛나는 가비아 야구 동호회 GBT(Gabia Baseball Team)입니다.
가비아에서 내놓을 만한 야구 마니아들이 한 데 모여 리그 스케줄에 따라 토요일 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GBT의 전신은 농구 동호회입니다(Gabia Basketball Team).
하지만 농구의 인기가 시들어 갈 즈음, 때마침 일어난 대한민국 야구 붐에 힘입어 야구 동호회로 정체성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이후 5년동안 발전을 거듭하며 리그 우승, 준우승을 일구어냈습니다.

화이팅! GBT!

GBT의 활동 영역은 필드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사내 야유회 주최, 사옥 대청소, 월드컵 경기 시청 등 다양한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GBT 오프필드 활동 중 최고를 꼽자면 KBL 골든 글러브 시상식이 부럽지 않은 GBT 연말 총회입니다. 연말 총회는 회원들에게 출석상, 기량 발전상, 베스트 플레이어상 등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력과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입니다.
총회의 하이라이트는 야구 장비가 상품으로 걸린 야구 퀴즈입니다.
GBT 입담꾼의 맛깔 나는 진행과 함께 객관식 보기가 10개가 넘는, ‘정답을 알지만 정작 맞추기 힘든’ 퀴즈로 모두가 박장대소하는 시간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GBT

오늘도 승리를 향해

또한 부서의 다양한 직급이 한 데 모이다 보니, 그 어느 가비아 동호회보다 회원 구성이 다채롭습니다.
필드에서 같이 땀을 흘리며, 다른 부서의 상사·동료들과 한결 가까워지고 유대감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상 가비아 야구 동호회 GBT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