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팅운영팀

정지은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고 충족시키는 일은 정말 재미있어요”
언제나 소비자와 가까이에서 일하고자 노력하지만 아직 제 앞가림 하기도 바쁜 호스팅 운영팀 정지은씨 입니다.
같이 인터뷰 하는 것이 덜 어색할거 같아서 기획실 조은씨와 같이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가비아

가비아의 장점은 주어진 일을 마치면 주변의 눈치를 보지 않고 퇴근할 수 있는 분위기라 생각해요.
가끔 일이 많아서 야근할 때도 있지만요.
고향이 대전이기 때문에 분당에는 지인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기타 동호회에 들어가 기타 연습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업무 후에 개인 시간을 가지고 취미 활동도 하고, 공연도 할 수 있는 가비아의 분위기에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가끔씩

제가 잘 모르는 것에 대해 함께 고민해주시는 고객분들이 있어요.
고객 문의가 패턴은 동일해도 그때그때 구체적 상황이 다른 만큼,
문제가 무엇인지 함께 찾아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곤 하지요.

면접

출근 날 아침에는 화장하기가 힘들어요.
첫 출근 때 사장님이 ‘면접 봤던 애랑 출근한 애랑 너무 다르다’고, ‘사기를 당했다’고 말씀하셨어요.
면접 때야 정장도 입고 한껏 꾸미고 갔으니까요.
팀장님들도 “다른 사람이 왔다”고 하셨던, 그 날을 되새겨 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