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 디자인팀

공영제

가비아와 디자인

4층과 5층을 뻥 뚫어버린 빨간 계단을 보면서 가비아가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쓰는 회사라는 이미지를 갖게 되었어요.
(한편으로는 회사가 이사하면 저 구멍을 과연 어떻게 메울지 걱정하고 있기도 합니다)
가비아 프랭크에 대해서는 입사 전부터 관심이 많았고, 지금 제가 그 프랭크 작업을 하고 있다는 것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판교는 저에게 항상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주었어요.
집에서 판교에 있는 회사까지는 환승을 4번이나 해야 할 정도로 거리가 멀지만,
가비아에 입사하고 매일 판교를 걸을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뮤지컬 매니아

어린 시절 친구들이 유명 연예인을 쫓아다닐 때, 저는 좋아했던 뮤지컬 배우를 따라다닐 정도로 열성적인 팬이었어요.
배우들과 같이 식사도 하면서 친해질 기회를 노렸지만, 지금은 그냥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네요.
요즘은 뮤지컬 배우를 따라다니진 않지만, 여전히 뮤지컬에 대한 애정이 매우 커요.
첫 월급을 받으면 볼 뮤지컬 리스트들도 미리 정해놓았고요.
특히 저는 같은 작품을 여러 번 보면서 그날그날 배우들의 달라진 면모를 찾는 것을 좋아해요.

가비아가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쓰는 회사라는 이미지를 갖게 되었어요.

조식과 석식

가비아의 복지 중 특히 ‘먹을 것’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매일 아침 입맛에 따라 조식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다는 것에 큰 행복감을 느끼는 조식 애용자입니다.
하지만 슬슬 특정 업체의 마요네즈 소스에 싫증을 느끼고 있기도 한데요. (옛날 조식 업체의 수프가 그립습니다)
석식은 가비아와 제휴한 여러 한식/중식/양식 식당에서 먹을 수 있어요.
모든 메뉴가 입에 착착 달라붙지만, 특히 다양한 메뉴가 준비된 돈까스 집을 가장 애용하고 있습니다.
(추가 요금 없이 먹을 수 있는 메뉴가 3개뿐인 파스타 집은 조금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