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회계팀

이화준

동호회-‘사회체육학과’

사내 동호회 ‘사회체육학과’의 회장이에요.
개발자 동기와 함께 건강하고 재미있는 취미 생활을 위해 만들었죠.
저희는 분기마다 레저스포츠 위주로 활동하고 있어요.
이번 봄에는 자전거도 타고 암벽 등반도 했어요.
특히 암벽 등반은 올라갈 때의 성취감도 있었고, 내려올 때는 놀이기구를 타는 것처럼 재미있었어요.
올 여름에는 15명의 회원과 가평으로 수상레저를 가기로 했어요. 대학 시절 엠티 가는 느낌이어서 설레네요.

여행

고생했던 여행들이 나중에는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예전에 태국으로 여행을 갔었는데, 그곳에 가면 열대 과일들이 정말 저렴하잖아요?
특히 망고. 그래서 망고를 엄청 많이 먹었어요. 망고가 소화 촉진에 좋다는 걸 모른 채요.
그 덕에 배가 엄청 아팠는데, 정신력으로 버티면서
시장 구경하고, 사원도 가고, 물놀이도 하고 야경도 챙겨보고, 할 건 다하고 왔어요.

가비아

저는 이곳이 첫 직장이에요. 인턴으로 지원했다가 지금까지 잘 다니고 있죠.
처음 출근했을 때의 느낌도 좋았고, 다녀볼수록 좋은 회사라고 느끼게 되더라고요.
회사가 구로에 있을 때는 걸어 다니거나 자전거 타고 다녔어요.
특히 회식할 때면 술도 깰 겸 걸어서 집에 가는 것이 가장 좋았어요. 판교 오고 나서 힘들어지긴 했지만요.
그래도 셔틀버스 타고 다니니까 괜찮아요.

‘첫 회사’가 가지고 있는 의미는 참 큰 것 같아요.
좋은 사람들도 정말 많이 만났고, 저와 같은 인턴 2기 친구들과는 모두 친하게 지내요.
가비아에는 인턴 2기들이 많이 있어요.
소위 ‘다단계’라고 해서 주변 지인들에게 회사를 추천하고, 그 지인이 가비아에 입사한 경우가 많죠.
그만큼 좋은 회사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