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개발팀

송태형

개발자의 취미

개발을 하다 보면 야근도 많이 하고 정신 없이 바쁘거든요. 가비아에 오게 된 후 안되겠다 싶어서 취미를 가져보고자 운동을 하게 되었어요.
다른 개발자들이랑 수영도 하고 기타나 보드 등 안 해봤던 것들을 배우다 보니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업무 끝나고 개인시간이 생기기도 했지만 제가 입사했을 때부터 자기계발비라고 해서 지원을 잘 해줬어요.
그러다 보니 동아리 활동을 많이 했었던 것 같아요.

신사업 공모전

같이 참여한 사람 아이디어로 2등 입상했어요.
막상 세금 떼고 식사 한번 하고 나니 개인적으로 갖게 된 돈이 얼마 없었어요.
올해는 저번에 입상했던 프로젝트가 조만간 오픈할 예정이라서 집중해서 투자하려고 해요.

다산의 아이콘

첫째 아이가 태어나기 세 달 전에 가비아에 입사했어요.
그 후로 삼 년 터울로 계속 낳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벌써 애가 넷이 되었네요.
가비아는 제가 가정 꾸리고 살아오는데 매우 큰 영향을 미쳐서 애착이 많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