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 하이웍스, 가수 이적과 광고 모델 재계약
2021-04-12

가비아 하이웍스가 가수 이적과 2년 연속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4월에 온에어 한 하이웍스 광고는 이적의 스마트한 이미지가 클라우드 그룹웨어 서비스와 잘 어울린다는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영상을 본 소비자들은 ‘꼼꼼한 이적이 선택한 그룹웨어라고 하니 하이웍스를 써보고 싶다.’, ‘평소 똑부러지는 이적 이미지가 광고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하이웍스는 모든 연령층에서 사랑받는 가수 이적 씨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진행하게 됐다.

특히 이적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하이웍스 광고 영상을 직접 올리는 등 브랜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 하이웍스를 알리는 데 일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적과 함께한 하이웍스 광고는 그룹웨어의 대표 기능인 ∆ 무료 기업 메신저 ∆ 전자결재 ∆ 기업 메일 ∆ 52시간 근태관리 ∆ 모바일 그룹웨어 총 5편으로 구성된다. 이는 유튜브와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가비아 하이웍스의 마케팅 이사 이정환은 “2년 연속 가수 이적 씨와 함께 하이웍스 브랜드를 알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올해 하이웍스는 이적 씨와 함께하는 광고를 시작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